서울특별시 중랑구

중랑 규제지역

예 — 중랑 규제지역입니다.

2026. 07. 01 기준 투기과열지구 ·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최근 변동 2025. 10. 20

중랑 규제, 내 상황이면?

보유 상황과 집값을 넣으면 대출·세금 영향을 바로 계산합니다.

8억
  • 대출

    주담대 제도상 최대 3.2억 (LTV 40%)

    8억 주택 기준, 규제지역 LTV 40%가 제도상 한도로 적용됩니다.

    실제 한도는 DSR 40% 등 소득 심사와 은행별 대출 취급 기준으로 더 줄 수 있음

    내 소득 기준 실제 한도 계산
  • 실거주 의무

    매수 후 2년 직접 거주 의무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 매수 전 구청 허가가 필요하고, 취득 후 2년간 본인이 거주해야 합니다 (임대 불가).

    위반 시 이행강제금 · 기준 면적 이하 소형은 허가 대상 제외 가능

  • 취득세

    취득세 약 2,050만원

    8억 주택 첫 취득 기준, 지방교육세 포함 합계세율 2.56% (중과 없음).

    전용 85㎡ 초과 시 농어촌특별세가 더해집니다

  • 양도세

    2년 보유·거주 시 양도세 비과세

    조정대상지역에서 취득하면 1세대 1주택 비과세에 2년 보유 + 2년 거주 요건이 붙습니다.

  • 전세·갭투자

    전세 끼고 매수(갭투자) 불가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취득 후 2년 실거주가 강제되어 세입자가 있는 집을 전세 승계로 매수할 수 없습니다.

    1주택자 전세대출 보증 제한 등 전세 관련 규제도 함께 확인 필요

2026-07-01 대책 기준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한도·세액은 소득·기존대출·개별 요건에 따라 달라지며 정확한 내용은 정부24·전문가로 확인하세요.

중랑에 적용되는 규제

투기과열지구 — 대출·전매·정비사업 최고 강도 규제

주택담보대출 한도(제도상)
가구당 15억 이하 6억·15~25억 4억·25억 초과 2억 (10·15 대책 가격구간 차등)
LTV(담보인정비율)
무주택·1주택 40%, 2주택 이상 0%
분양권 전매제한
수도권 규제지역 최대 3년 (입주자모집공고 후, 과밀억제권역 1년·기타 6개월)
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도
조합설립 인가 후 원칙 금지
청약 재당첨 제한
당첨 후 최장 10년 재당첨 제한

조정대상지역 — 세금·거래 신고 규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배제 2026.5.9 종료 — 5.10 양도분부터 기본세율 + 20~30%p 중과·장기보유특별공제 배제 (5.9까지 계약·토지거래허가 신청분은 계약일부터 4~6개월 내 잔금 시 제외)
취득세 중과
조정대상지역 2주택 8%, 3주택 이상 12% (비조정 2주택은 1~3%)
1세대 1주택 비과세
2년 이상 거주 요건 추가
자금조달계획서
주택 거래 시 제출 의무 (자금 출처 증빙 포함)

토지거래허가구역 — 거래 전 허가·실거주 의무

거래 전 허가
기준 면적 초과 주택·토지 매매 시 시·군·구청장 허가 필수
실거주 의무
허가 후 2년간 매수인이 직접 거주 (매매·임대 금지)
이용 목적 의무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 위반 시 이행강제금 부과
갭투자 차단
전세를 낀 매매(갭투자) 사실상 불가

중랑은 어떤 규제지역인가

중랑구는 면목·묵동의 노후 주택가와 상봉·망우 역세권 개발이 공존하는 동북권 자치구입니다. 상봉재정비촉진지구 등 개발 기대가 반영돼 서울 전역 재지정에 함께 묶였습니다. 아파트보다 다세대·다가구 비중이 높은 주거지가 넓게 깔려 있어, 서울 안에서도 소규모 정비사업의 비중이 큰 편에 속합니다. 상봉역 일대는 여러 철도 노선이 지나는 환승 거점이라 역세권 개발이 대표 호재로 거론되지만, 역에서 벗어나면 저층 주택가가 이어져 같은 동 안에서도 매물마다 정비 가능성이 크게 갈립니다.

면목·묵동 노후 주택가와 상봉·망우 역세권 정비(상봉재정비촉진지구 등) 기대가 반영돼, 서울 전역 재지정에 함께 묶였습니다. 시세가 서울 평균보다 낮아 상승 국면 후반에 매수세가 뒤늦게 유입되는 흐름이 반복된 점도 작용했습니다.

중랑구는 옛 상봉터미널 부지인 상봉9구역이 주상복합으로 재개발에 착공했고, 여객터미널은 전시·컨벤션 복합시설로 전환됩니다. 7호선 면목역 일대에서도 도시정비형 재개발과 신속통합기획 정비가 잇따라 추진되고 있습니다. 다세대·빌라 매물이 많은 지역인 만큼, 매수 전에 그 필지가 정비구역이나 모아타운 대상지에 포함돼 있는지, 아직 아무 계획도 없는 곳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실질적인 차이를 만듭니다.

서울 재지정 그룹

재지정된 21개 구 가운데 중랑구는 면목·묵동 노후 주택가와 상봉·망우 역세권 정비(상봉재정비촉진지구 등) 기대가 반영된 동북권 자치구입니다. 시세는 서울에서 낮은 편이지만 자치구 단위 일괄 재지정에 함께 묶였습니다. 인근 동대문구가 대단지 신축 준공으로 규제 근거를 만든 것과 달리, 중랑구는 아직 계획 단계에 있는 소규모 정비가 대부분이라 기대와 실현 사이의 간격이 큰 편입니다.

중랑 위치와 주변 규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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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랑구는 2026-07-01 기준 투기과열지구 ·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규제지역입니다. 인접한 동대문구·광진구·노원구·성북구는 규제지역입니다.

중랑 주변 지역 규제 현황

2026-07-01 기준

지역규제 여부토지거래허가
동대문구투기과열지구 · 조정대상지역지정
광진구투기과열지구 · 조정대상지역지정
노원구투기과열지구 · 조정대상지역지정
성북구투기과열지구 · 조정대상지역지정

중랑 규제 지정·해제 히스토리

  1. 규제 지정

    10·15 대책 (규제지역 대폭 확대)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와 경기 12곳을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공고 5일 후인 10월 20일부터 효력 발생.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효력 10-20)

    근거 자료 →
  2. 규제 지정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10·15 대책 (규제지역 대폭 확대)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와 경기 12곳을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공고 5일 후인 10월 20일부터 효력 발생.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지정 (효력 10-16)

    근거 자료 →
  3. 규제 해제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1·3 대책 (규제지역 대폭 해제)

    서울 강남·서초·송파·용산 4개 구만 남기고 전국 모든 규제지역을 해제.

    근거 자료 →
  4. 규제 지정
    투기과열지구

    8·2 대책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와 과천·세종을 투기과열지구로 일괄 지정하고 강남4구 등을 투기지역으로 지정.

    근거 자료 →
  5. 규제 지정
    조정대상지역

    11·3 대책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와 과천·성남·하남 등을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

    근거 자료 →

중랑 규제지역 자주 묻는 질문

중랑은 규제지역인가요?

네. 2026-07-01 기준 중랑은 투기과열지구 ·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규제지역입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도 지정돼 있습니다.

중랑은 어떤 규제를 받나요?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규제가 적용됩니다. 이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 다주택자 세금 중과,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등이 부과됩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 매수 시 허가와 2년 실거주 의무도 있습니다.

중랑구는 서울에서 시세가 낮은 편인데도 규제받나요?

규제지역은 시세 수준이 아니라 자치구를 단위로 지정되기 때문에, 서울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면목·상봉 일대도 대출 한도 축소와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를 똑같이 지게 됩니다.

빌라나 다세대를 사도 아파트와 같은 규제를 받나요?

규제지역 지정은 주택 유형을 가리지 않아 다세대·다가구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다만 빌라는 시세 산정 기준이 아파트만큼 명확하지 않아 대출 실행 단계에서 예상과 다른 금액이 나올 수 있으므로, 금융기관에 미리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상봉역 일대 개발 소식을 보고 지금 사면 늦지 않을까요?

상봉 일대 사업은 구역마다 단계가 다르고 계획이 바뀌기도 해, 개발 일정을 전제로 매수 시점을 정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광역 철도망 계획은 추진 중인 사안이 많으니 확정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출 한도·세율·한시 조치 등 세부 요건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르므로, 실제 판단 전 관보 및 국토교통부·재정경제부·해당 지자체 공고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