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양천구
양천 규제지역
예 — 양천은 규제지역입니다.
2026. 07. 01 기준 투기과열지구 ·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양천 규제, 내 상황이면?
보유 상황과 집값을 넣으면 대출·세금 영향을 바로 계산합니다.
대출
주담대 제도상 최대 3.2억 (LTV 40%)
8억 주택 기준, 규제지역 LTV 40%가 제도상 한도로 적용됩니다.
실제 한도는 DSR 40% 등 소득 심사와 은행별 대출 취급 기준으로 더 줄 수 있음
내 소득 기준 실제 한도 계산실거주 의무
매수 후 2년 직접 거주 의무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 매수 전 구청 허가가 필요하고, 취득 후 2년간 본인이 거주해야 합니다 (임대 불가).
위반 시 이행강제금 · 기준 면적 이하 소형은 허가 대상 제외 가능
취득세
취득세 약 2,050만원
8억 주택 첫 취득 기준, 지방교육세 포함 합계세율 2.56% (중과 없음).
전용 85㎡ 초과 시 농어촌특별세가 더해집니다
양도세
2년 보유·거주 시 양도세 비과세
조정대상지역에서 취득하면 1세대 1주택 비과세에 2년 보유 + 2년 거주 요건이 붙습니다.
전세·갭투자
전세 끼고 매수(갭투자) 불가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취득 후 2년 실거주가 강제되어 세입자가 있는 집을 전세 승계로 매수할 수 없습니다.
1주택자 전세대출 보증 제한 등 전세 관련 규제도 함께 확인 필요
2026-07-01 대책 기준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한도·세액은 소득·기존대출·개별 요건에 따라 달라지며 정확한 내용은 정부24·전문가로 확인하세요.
양천에 적용되는 규제
투기과열지구 — 대출·전매·정비사업 최고 강도 규제
- 주택담보대출 한도(제도상)
- 가구당 15억 이하 6억·15~25억 4억·25억 초과 2억 (10·15 대책 가격구간 차등)
- LTV(담보인정비율)
- 무주택·1주택 40%, 2주택 이상 0%
- 분양권 전매제한
- 수도권 규제지역 최대 3년 (입주자모집공고 후, 과밀억제권역 1년·기타 6개월)
- 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도
- 조합설립 인가 후 원칙 금지
- 청약 재당첨 제한
- 당첨 후 최장 10년 재당첨 제한
조정대상지역 — 세금·거래 신고 규제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 한시 배제 2026.5.9 종료 — 5.10 양도분부터 기본세율 + 20~30%p 중과·장기보유특별공제 배제 (5.9까지 계약·토지거래허가 신청분은 계약일부터 4~6개월 내 잔금 시 제외)
- 취득세 중과
- 조정대상지역 2주택 8%, 3주택 이상 12% (비조정 2주택은 1~3%)
- 1세대 1주택 비과세
- 2년 이상 거주 요건 추가
- 자금조달계획서
- 주택 거래 시 제출 의무 (자금 출처 증빙 포함)
토지거래허가구역 — 거래 전 허가·실거주 의무
- 거래 전 허가
- 기준 면적 초과 주택·토지 매매 시 시·군·구청장 허가 필수
- 실거주 의무
- 허가 후 2년간 매수인이 직접 거주 (매매·임대 금지)
- 이용 목적 의무
-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 위반 시 이행강제금 부과
- 갭투자 차단
- 전세를 낀 매매(갭투자) 사실상 불가
양천 토지거래허가구역 안내
목동 재건축 단지는 개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있었고, 2025년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에 포함되며 재차 편입됐습니다. 매수 시 실거주 목적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양천은 어떤 규제지역인가
양천구는 목동 신시가지 14개 단지 재건축과 대치동에 견주는 목동 학원가로 대표되는 서남권 자치구입니다. 목동 재건축 안전진단 통과 기대가 커지며 시세를 끌어올려 재지정됐습니다. 목동과 신정동에 걸친 신시가지 단지가 한 시기에 조성돼, 재건축 절차가 자치구 전체에서 거의 동시에 굴러가는 것이 다른 지역에서 보기 어려운 특징입니다. 학원가를 따라 학기 단위로 전입과 전출이 반복돼, 전세 시장이 학사 일정에 맞춰 움직이는 성격도 뚜렷합니다. 여기에 전역 규제가 겹치면서 학군 목적의 이주에도 실거주 요건을 먼저 따져야 하는 구조가 됐습니다.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이 본격화하면서 학군 수요와 재건축 투자 수요가 겹쳐, 서울 서남권에서 가장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안전진단과 정비구역 지정 같은 절차가 단지별로 이어지면서 그때마다 호가가 계단식으로 올라가는 흐름이 관측됐습니다. 학군이라는 상시 수요와 재건축이라는 기대 수요가 한 지역에서 겹치는 구조여서, 규제를 풀 경우 서남권 전반으로 상승 압력이 번진다는 판단이 재지정 근거가 됐습니다.
목동 신시가지 1~14단지는 2024년 2월 전 단지가 재건축 안전진단을 통과한 데 이어, 2025년 말 14개 단지 전부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됐습니다. 2026년부터 단지별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갔으며, 재건축이 끝나면 약 2만6천 가구가 4만7천여 가구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매수 실무에서는 단지 번호마다 절차 진도가 달라, 같은 목동이라도 조합원 지위 승계 가능 여부가 갈릴 수 있습니다. 학군 때문에 들어오는 경우라면 허가에 따른 실거주 의무와 자녀 전학 시점을 함께 맞춰 잔금 일정을 잡아야 합니다.
서울 재지정 그룹
재지정된 21개 구 가운데 양천구는 목동 신시가지 14개 단지 재건축과 대치동에 견주는 목동 학원가로 대표되는 서남권 자치구입니다. 학군·재건축 수요가 겹쳐 서남권에서 가장 뚜렷한 상승을 보이며 함께 재지정됐습니다. 그룹 안에서 양천구는 개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먼저 묶였다가 전역 지정에 다시 포함된 이력이 있어, 규제 밀도가 서남권에서 가장 높은 축입니다. 재건축이 단계별로 계속 진행되는 만큼 완화 논의에서도 후순위로 밀릴 가능성이 큽니다.
양천 위치와 주변 규제 현황
양천 주변 지역 규제 현황
2026-07-01 기준
양천 규제 지정·해제 히스토리
- 규제 지정
10·15 대책 (규제지역 대폭 확대)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와 경기 12곳을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공고 5일 후인 10월 20일부터 효력 발생.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효력 10-20)
근거 자료 → - 규제 지정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10·15 대책 (규제지역 대폭 확대)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와 경기 12곳을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공고 5일 후인 10월 20일부터 효력 발생.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지정 (효력 10-16)
근거 자료 → - 규제 해제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 규제 지정투기과열지구
- 규제 지정조정대상지역
양천 규제지역 자주 묻는 질문
양천은 규제지역인가요?
네. 2026-07-01 기준 양천은 투기과열지구 ·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규제지역입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도 지정돼 있습니다.
양천은 어떤 규제를 받나요?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규제가 적용됩니다. 이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 다주택자 세금 중과,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등이 부과됩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 매수 시 허가와 2년 실거주 의무도 있습니다.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아파트를 지금 매수하면 조합원이 되나요?
목동 신시가지는 재건축 초기 단계 단지가 많지만, 투기과열지구에서는 조합설립 이후 조합원 지위 양도가 제한돼 사업 단계에 따라 매수 시점이 중요합니다. 학군 실수요라도 대출·자금조달 규제는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학군 때문에 전세로 들어가려는데 매수보다 나은가요?
허가구역에서 매수하면 실거주 의무가 붙어 전세를 끼고 사두는 방식이 막히므로, 당장 입주가 어렵다면 전세가 현실적인 선택이 됩니다. 다만 목동 전세는 학사 일정에 따라 물량이 몰리고 빠지므로 시기를 미리 잡아두는 편이 좋습니다.
신정동 단지도 목동과 같은 규제를 받나요?
네.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이 모두 양천구 전역 기준으로 적용되므로 신정동 물건도 동일한 절차를 거칩니다. 단지별로 다른 것은 규제 종류가 아니라 정비사업 진행 단계입니다.
대출 한도·세율·한시 조치 등 세부 요건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르므로, 실제 판단 전 관보 및 국토교통부·재정경제부·해당 지자체 공고를 확인하세요.